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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마

독서와 필사를 위한~, 있쓸템 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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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'오해완'을 하면서 

독서와 필사를 꼭 넣고 있어요. 

하루에 한 페이지라도 꼭 읽고

읽은 부분을 기억하기 위해서 필사를 꾹꾹 눌러하면서

마음이 새기고 머리에 새기고~

 

이렇게 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

컴퓨터, TV, 유튜브 이것들만 보고 살더라고요.

보다 보면 잼있는 게, 궁금한 게 왤케 많은지

클릭 클릭 클릭~ 하다보면 하루가 어느새 후딱~

이렇게 하루를 보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데 

내 손에 남은 게 하나도 없이 모두 어딘가로 흘러간 느낌이더라고요. 

시간이 허무하고 하루가 허무하고 또 내가 허무하고 

그래서 독서와 필사를 시작했어요. 

 

 

읽다 보면 깨닫는 게 있어서 

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고요. 

무릎 탁~ 치며 읽었던 곳은

다시 필사를 하며 그 옆에 제 생각을 조그맣게 적어요.

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

어떤 가치관이었으면 좋겠는지 

변하고 싶은 부분을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적어 봅니다. 

 

하루 중에 적어도 한 시간~ 

독서와 필사를 하는데

책장이 넘어가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북스토퍼~!

요게 은근 쏠쏠하게 도움이 됩니다.  

 

집게가 책등을 피해서 집어주기 때문에 

양쪽 책 두께가 달라도 잘 고정해 주고 

가볍고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아 

 

 

독서템 집게형 북스토퍼 필사용 책집게 문진 휴대용독서대 입니다. : 바바곳간

[바바곳간] 바라만 봐도 좋은 곳간

smartstore.naver.com

 

외출할 때 가방에 갖고 다니면서 

분위기 좋은 조용한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 마시며 

독서나 필사를 할 때도 노트에 일상을 끄적일 때도

이 북스토퍼를 이용하게 되더라고요. 

작지만 꽤 쏠쏠한 집게형 북스토퍼에요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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