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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마

러닝의 계절이 왔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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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야흐로 운동의 계절이 왔습니다!

아니 다이어트의 계절이 왔습니다!

그래서 운동을 해야 하는데

요즘은 정말 러닝, 트레일 러닝이 대세더라고요.

 

힘들지만 힘든 만큼 다이어트 효과가 크고

심폐기능도 강화되고 여러모로 건강에 유익하고

(운동은 뭐 대부분 건강에 유익하긴 하죠. ㅋㅋㅋ 하기 싫어서 그릏죠.. 쩝)

무엇보다도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어서

저도 다시 시작했습니다.

 

예전에도 추울 때 러닝을 한 적 있어서

그땐 기모 운동복 세트를 입고 뛰었는데

몸도 무거웠지만 옷도 무거워서 넘 힘들게 뛰었더니

오래 지속이 안되더라고요.

하루 뛰고 일주일 쉬고~ 막 이런 수준이었어요.

 

요즘은 진짜 가볍게 레깅스를 입고 뛰니

몸은 좀 무겁지만 옷은 가볍고

옷이 가벼우니 땀 배출이 잘 되고

시원한 바람은 또 다 느끼면서 뛸 수 있어서

이래서 '레깅스 입고 뛰는구나!'를 체감하고 있어요.

 

긍데 그냥 레깅스만은 또 민망해서 못 입고 뛰겠더라고요.

젊은 나이도 아니고 그릏게 몸매가 좋은 것도 아니고 ㅋㅋㅋ

그래서 고른 레깅스가 반바지 일체형 레깅스인데요.

반바지 일체형 레깅스도 천차만별인데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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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고 괜찮습니다!!!

반바지가 랩스커트처럼 되어 있어서

힙을 가려주면서도 답답하지 않아 훨씬 시원하고

다리도 덜 뚱뚱해 보이더라고요.

 

반바지가 그냥 반바지였다면

반바지 폭에 따라 다리가 굵으면 꽉~ 끼어 보일 수 있잖아요.

긍데 랩 스타일이어서 옆이 트여 있으니까

어떤 다리 굵기여도 꽉~ 끼지 않아

상대적으로 날씬해 보이는 너낌이 있더라고요.

 

 

 

그리고 그 안에 주머니가 있어

핸드폰을 넣을 수 있어서

얼마나 좋은지 몰라요~

 

러닝 할 때 핸드폰이 은근 애물단지거덩요.

핸드폰 하나 때문에 힙색이나 암밴드 같은 거 착용했는데

레깅스에 이렇게 작은 주머니가 있으니

가방을 따로 챙기지 않아서

훨씬 더 가볍게 러닝을 할 수 있더라고요.

 

그리고 또 하나!

 

 

밴드가 넓은 게 은근 좋아요.

일단 흘러내리지 않는 건 기본이고

배를 압박하는 게 훨씬 편하면서 안정적이라고 할까요?

암튼 그 느낌이 있어서

넓은 밴드 한 번 경험하니

좁은 밴드의 레깅스들은 쳐다도 안 보게 되더라고요.

 

딱 2벌 깔별로 구입해서 번갈아 입으면서

(때 안 타는 색상이면서 날씬해 보이는 색상이라 좋더구만요.)

가볍게 러닝을 시작했습니다!!!

 

역시 러닝은 여전히 엄청 힘들지만 쾌감이 있긴 있어요.

그래도 이 레깅스 덕에 좀 가볍게 뛰는 너낌이라

러닝의 맛을 조금 느끼고 있긴 합니다.

땀 쫙~ 흘리고 나면 그 상쾌함~

그릉게 있긴 하더라고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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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깅스 위에 무릎보호대 차고~

(레깅스 위에 착용하면 딱 좋아요.)

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달리고 있지요.

 

한 번 무릎이 아팠던 관계로

그 이후엔 러닝할 때 꼭 챙기게 되는데

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!

 

올해는 다이어트와 건강을 그리고 습관까지

꼭 다 잡고 말겁니다~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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