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걸 접한 건 한 6개월 전인데요.
그때 졸음을 깨우기 위해 상쾌한 맛을 찾던 시기였어요.
운전할 때도 졸음이 쏟아지면
졸음방지 껌으로 졸음을 잠깐이라도 날려줄 수 있잖아요.
그런 생각에 졸음을 날려줄 상쾌한 맛을 찾으려고
박하 허브 민트 성분이 들어있는 주점 부리들을 발견하면
무조건 구입해서 맛보다가
이거 발견하고 그간의 방황을 깔끔하게 끝냈습니다.

알프스스트롱 무설탕 샐리민트 캔디 금연캔디 : 바바곳간
[바바곳간] 바라만 봐도 좋은 곳간
smartstore.naver.com
바로 알프스스트롱인데요.
네덜란드에서 온 금연 캔디로 이미 입소문이 많이 난 제품이더라고요.
저는 흡연자가 아니라서 금연 때문에 구입한 게 아니라
오로지 졸음을 확~ 깨게 하는
강하고 상쾌한 민트 맛을 기대하고 구입한 거였는데요.
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캔디였어요.

우선 원재료에서
잡다하지 않고 필요한 것만 심플하게 있는 거 보고
"이거다!" 싶었는데요. 역시!!!


믿고 먹는 NON-GMO, 글루텐프리, 비건 재료에

천연 민트 성분에
무엇보다도 슈가프리(무가당) 캔디라는 거!
민트 박하사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
박하사탕은 강한 민트 향 때문에 더 달거덩요.
그래서 먹을 때는 상쾌하지만
다 먹고 나면 입안이 더 텁텁해지는 거 아시죠?
긍데 이 알프스스트롱은 안 그렇더라고요.
다 먹고 나서 입안이 텁텁해지는 게 아니라
오히려 입안에서 오랫동안 깔끔한 상쾌함이 지속돼요.
천연 민트향이라 선지 화~한 향이 강해도
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더 상쾌한 너낌이에요.
첨에 '강한데?!' 막 이래도
그 깔끔한 상쾌함에 빠져들 수밖에 없어요.
딱 한 개로 상쾌함이 꽤~ 지속되니까
음청 좋더라고요.
아마 이 화~한 상쾌함이 오래 지속되서
담배를 바로 피우면 담배맛이 안 날 것 같더라고요.
이래서 금연 캔디로 입소문이 났나 봐요.


휴대하기 좋은 틴 케이스로 되어 있어서
호주머니나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서
입이 심심할 때나 졸릴 때 꺼내서 먹기 넘 좋고요.
알약 같은 크기라
혀 위에 올려놓고 오랫동안 녹여 먹으면
먹는 동안에도 화~한 향이 입안 가득 퍼져서
졸음도 깨고 슈가프리라 부담도 없고
먹는 동안엔 다른 간식 생각이 안 나서
이래저래 좋아요~!!!
입안에 이리저리 굴리면서 먹는
설탕으로 만든 딱딱하고 동그란 일반 사탕 제형이 아니라
작고 납작한 형태에 너무 딱딱한 제형이 아니기 때문에
혀 위에 놓고 천천히 녹여서 먹으면
오랫동안 은은하면서 강한 민트향을 지대로 즐길 수 있어요.
암튼 저는 이 캔디를 만나고부터
그냥 정착!!!
알프스스트롱 무설탕 샐리민트 캔디 금연캔디 : 바바곳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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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송비 아까우니까
한 번 구입할 때 대량으로 사서
가방 속에 2~3개씩 가지고 다니다가
지인들에게 선물로 주면
다들 좋아해서 기부니가 좋더라고요.
민트 사탕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
천연 민트의 깔끔한 상쾌함 때문에
한 번 맛보면 이 알프스스트롱은 좋아하더라고요.
깔끔하고 상쾌한 민트 캔디 찾으신다면
금연이나 다이어트 중이라면
알프스스트롱 무설탕 샐리민트 캔디 추천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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